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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예술회관의 직원의 응대가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작성자전체 김유진 등록일 2017-04-10 조회수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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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뮤지컬 영웅을 보고 왔습니다 음향시설, 무대효과, 회관의 쾌적함 다 맘에 들었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여운이 남아 회관을 한바퀴정도 돌았고 혹시나 배우들을 볼수 있는 자리는 없을까
직원에게 혹시 배우들은 어디로 나오냐고, 혹시 볼 수 있는거냐고 정중히 물어봤습니다.

직원이 서있던곳은 영웅의 포토북? 플레이북을 파는 곳이 였습니다.
저는 정중히 물어봤고 안되는거면 그냥 그러는건가 보다 하려 했습니다
근데 직원의 대답에 기분이 확 상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배우들을 따로 보실순 없다고' 라던가 '보안사항이라 말해드릴수없다.'라던가 좀 더 친절하게
정중히 말해도 괜찮았을텐데 직원이 한 대답은
'아니요 못봅니다' '그냥 나가세요' ?짜증섞인 목소리에 그냥 나.가.세.요?
제가 진상을 부리면서 물어본것도 아니고 좋은 공연 보고 나와서 직원때문에 마지막에 기분이 굉장히 나빳습니다
군포에 처음 방문한거였는데 한 직원때문에 이미지가 굉장히 안 좋아 졌습니다.

초록색 자켓에 숏컷트 한 직원이 였던것 같습니다.

군포문화재단은 직원 친절교육에 더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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