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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저녁 공연. 호두까기 인형
작성자전체 이정아 등록일 2015-12-14 조회수 6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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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잘 봤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또 공연 보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공연장 너무 더웠어요.
2층에서 있었는데 2막 시작할 때부터 덥더니
나중에는 공연에 집중이 안될 정도로 더웠습니다.
주변 사람들 모두 부채질하고
저희 아이들은 양말도 벗고 바지를 다 걷어 올렸는데도
땀이 줄줄 흘러 너무 힘들어 했어요.
저도 너무 더워 계속 옷을 벗어 반팔 티셔츠만 입고 있었는데도
너무 더워서 공연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어요.
공연 끝나고 물을 얼마나 마셨는지 몰라요.

2층 공연장 안에도 직원 여러명이 있었는데
어떻게 공연장 온도조절을 그렇게 못했는지 이해가 안가고
큰 마음 먹고 갔던 공연인데 속상했습니다.
그렇게 더운 공연장은 정말이지 처음이었어요.
공연장 관리에 신경을 더 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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