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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9일 음악으로 피어나다, 꼬작
작성자전체 조윤희 등록일 2016-07-19 조회수 14048
첨부파일 첨부파일 20160709_171323.jpg  첨부파일 1468934693326.jpg   
쉬고 싶고 놀고 싶은 주말3시간을 아이와 함께 가족반으로 꼬작을 신청하여 작품발표회까지 무사히 끝냈습니다.
아들은 수업의 관심이 낮아 제가 타이르고, 참여를 유도하고, 참견을 하게 되었는데,
그 때마다 김은경 선생님은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시고, 마음을 열 수 있게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들과 저는 각자의 작품에 몰입할 수 있었고,
김연수 선생님은 음악과 악기를 연결시켜 작품 완성을 도와주셨습니다.
홍성인 선생님은 3,4,5학년 남자친구들을 골고루 포용해 주시고, 친근해 대해 주셨습니다.
최고의 연주자들은 호른, 클라리넷, 플룻, 바이올린, 첼로, 타악기 악기로 멋진 무대를 완성하셨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작곡이라는 흔치 않은 경험을 할 수 있고,
가족반이라 아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꼬작을 운영해 주신 관계자 분들과 여러 강사님, 함께한 꼬작 가족들께 감사합니다.^^

 
2016년 7월 9일 음악으로 피어나다, 꼬작


2016년 7월 9일 음악으로 피어나다, 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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